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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대통령 당선 예언한 사람은?


박근혜 대통령 당선을 예언한 사람이 있어 화재가 되고 있다.

바로 경북 소재 천생사 주지인 석불스님이다. 그는 3년 전부터 박근혜 후보 대통령 당선을 예언해서 뒤늦게 눈낄을 끌고 있다. 

이 석불 스님은  남북정삼회담 성사, 박근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 피습 사건,노무현 대통령 당선, 일본 쓰나미 피해,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등 그분의 예언이 잇따라 정중이 되었다. 


[출처]MBC  이코노미 


참 대단하시다. 이런 예언의 능력을 가지신 분이 있다니 그것도 다 정중이 되어서 더욱 화재가 되고 있다.

또한 석불 스님이 또 하나 예언을 하였는데  바로 그건 2015년 남북화간 화해 분위기가 조성될 것이라고 했다.

정말일지 미래의 예언이라 2015년까지 기다려 봐야 겠다.


연합뉴스는 20일 석불스님이 지난날 29일 박근혜 후보가 제18대 대통령에 당선될 것이라며 같은 달 3일 작성한 '예언서'를 제시했다고 전했다. 

정말로 이런 예언을 작성까지 하다니 ..... 


[출처] 연합 뉴스


석불 스님이 어번 대통령 선거 제시한 예언서 살펴보면


이번 18대 대통령은 주역상 운새는 오행수 17인 불(火)에 해당하면서 남쪽 방위를 지키는 신령을 상징하는 주작 즉 봉황의 기운이 강해 '여왕'이 오개 돼 있다.라고 나와 있었다.

예언서에서는 또 박정희 전 대통령이 18년간 집권(1+8=9) 하고 모친 육영수 여사가 29주년 (2x9=18 => 1+8=9) 광복절에 서거했으므로 박 전 대통령 서거 33년째(3x3=9)인 점 등 숫자 9가 3개 여서 이를 합하면 27과 딱 맞아 떨어지기 때문에 부모의 연인과도 닿아 박근혜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될 것이라고 적혀 있었다.

주역으로 풀이하니 그럴싸 하는데 정말 잘 맞는것 같기도 하고....


석불 스님은 "3년 전 우연히 수행중 박근혜 후보가 당선될 것이라는 예감이 들어 평소 공부 하던 주역 등으로 따진 뒤 예언서를 정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주역 대단한것 같네요 미래를 볼 수 있으니 

이제 사람들 이런 글 보고 주역 공부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오는것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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