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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이 되자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의 반응은 안도였다. 


미국은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5년 이명박 정부에서 구축된 더할 나위 없는 한미관계를 연속성 있게 이어갈것으로 보고 있기때문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이 확정이 된뒤 나온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에드 로이스 하원 하기 외교위원장등 축하성명이 워싱턴의 만족감을 보여주는 한 예의다.

오바마는 성명에서 한미 동맹을 미일 동맹처럼 '핵심관계'로 규정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브루스 클리너 헤리티지재단 선임 연구원은 "미국 정부는 어느 후보가 당선돼도 축하했겠지만 박근혜 후보의 당선으로 안도하는 분위가 감지된다."고 연합뉴스에 말했다. 대선 전 미국에서는 한국의 야당이 승리할 경우 미국 정부가 일본 민주당 정부 때 미일관계가 훼손됐던 것을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미국 언론도 처음에는 박근혜 대통령을 '독재자의 딸'로 조명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첫 여성 대통령'에 초점을 맞춰 우호적 기사를 보냈다.그때 그때 달라요군요 언론도 박근혜 대통령에 관해 이제부터 우호적이게 기사도 나오고 있죠 언제 그랬었던 것처럼 참 언론도 할 수 없군요


     

[출처] 노컷뉴스                                  [출처] 연합뉴스


박근혜와 오바마 정부가 당장 조율해햐 할 현안은?


바로 대북 정책인데요 워싱터의 소식통은"한국에서 새 정부가 출범하기 전에 정권인수팀이 워싱턴에 와서 오바마 2기 행정부와 정책협의를 해야한다"며 "한국은 미국의 대북 게임 플랜이 무엇인지 먼저 알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북한의 핵 문제를 미국과 협의하려 하기 때문에 한국의 새 정부는 미국의 입장을 확인하고 북핵 문제를 미국와 본격적으로 협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주한미군 주둔비 및 원자력협정 개정 협상도 양국의 현안이다.

원자력협정은 미국의 핵 비확산 원칙상 한국이 바라는 핵 연료 재처리 권한이 허용되기 어렵고 주한미국 주둔비는 미국의 국방비 삭감에 따라 상당액이 증액될 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

한미 자유무역협정개정,전시작전권 이양 문제도 양국 새 정부의 핵심 이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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