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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스캔들에 곤욕을 치고 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전 시아주버니가 브리트니 아들의 친부가 자신이라고 충격적인 발연하고 나섰다.

엄청난 충격이군요 그럼 아들의 친아빠는 전 남편의 형이라는 소린데 어떻게 이런 말이 나오게 되었을까요?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드 외신에 따르면 브리트니의 전 남편 케빈 페더라인의 형 크리스토퍼 페더라인은 브리트니의 첫 아들 션의 친부가 자신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아들 션은 지난 2007년 브리트리 부부의 이혼 후 케빈을 맡아 키우고 있었는데요 

이번 폭로는 크리스토퍼가 브리트니에 대해 지난 18일 법원에 임시 접근 금지 명령을 신청하면서 이 이야기가 세상에 드러났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크리스토퍼는 브리트니가 아들을 만나기 위해 케빈의 집에 왔다가 크리스토퍼의 지갑 속 신용카드를 훔쳐 4500달러를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뿐만 아니라 크리스토퍼는 브리트니와 관계를 가질 당시 나눈 대화를 폭로하는 한편 브리트니에게 협박까지 당했다고 주장했다. 크리스토퍼는"브리트니가 내 카드를 훔쳐가며 만일에 경찰에 신고하면 친부가 케빈이 아니고 너라고 밝히겠다"고 협박했다고 밝혔다.

크리스토퍼의 주장과 관련해 현지 언론과 대중은 브리트니가 전 매니저 제이슨 트라윅과의 결혼을 발표했지만 돌연 최소한 것과 관련해 크리스토퍼가 개입된 것인지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정말 브르트니 스피어스 막장 스캔들이네요 

이런 사실이 나오면서 브리트니 스피어스 반응은 어떨지? 나는 모르무이다? 아니면 사실대로 실토할지?

정말이지 아무리 해외 유명한 팝스타여도 이렇게 복잡하게 생활을 유지해간다면 팬들도 좋아할까요 

스타가 본이 되는 면을 보여줘야하는데 뭐 볼게 없네요 

복잡한 브리트니 스피어스 막장 스캔들 어떻게 네티즌들이 받아들일지? 한마디로 쑈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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