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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새로운 코너 '미필적 고의' 황당함으로 웃음선사 



[출처] 경제투데이


개콘에 '미필적 고의'라는 새로운 코너가 선보였다.

시청자 반응은 대박 성공!

이 코너는 황당한 상황을 표현하며 웃음을 끌러올렸는데요 

이번 사건은 택배배달원의 택배비를 받기위한 고군분투를 엮인 이야기로 빵빵터지는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출처] NEW 1



이번주 '미필적 고의' 짧은 줄거리


택배배달을 위해 김원효의 집에 찾은 택배기사 박성광은 착불요금 3000원을 요구하면서 이야기는 시작이된다.

김원효는 지갑을 안에 두고 왔다며 박성광을 집으로 끌어들인다.

끼니를 걸렀다는 박성광을 위해 짜장면을 시켜주고 택배를 주는 것을 잃어버린다. 박성광은 빨리 3000원을 받고 가고 싶었는데 돈을 받을려는 찰라 또 김원효에게 사고로 합의금 3000만원이 필요하다는 긴급전화가 와 못받고,또 받을려는 찰라 김효원의 형이 나타나 형제간의 다툼속에서 돈을 못받게된다.

그런 상황에서의 박성광의 난처함, 착불비 3000원을 빨리 받고 가고싶은 행동,표정을 보며 웃음이 나왔다.

마지막에는 두 형제의 아버지인 김대희가 나와 아들들에게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아 유산을 나누어주겠다며 모두 앉아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박성광은 도전히 참을 수가 없어 아버지에게 택배비 3000원을 달라고 요구했다.

아버지가 아들들에게 화를 내며 박성광이 이제까지 기다린 시간까지 보상을 해주겠다고 1만원을 꺼냈는데 그 찰라 중국집 배달원이 나타나 짜장면값 만원이라며 박성광의 만원을 가로채 가버리며 이야기는 끝났다.



[출처] NEW 1



황당한 이야기 소재를 가지고 이렇게 웃길 수 있다니 넘 재미 있었어요

신선한 소재의 개그가 등장하며 앞으로 어떻게 웃음을 선사할지 기대도 되구요

미필적 고의 방송휘 각종 포털 사이트 검색어 상위에 랭크 되는가 하면 네티즌들부터 호평을 받았다.

더욱기대가 되는 미필적 고의 다음은 어떤 상황을 연출할지?

박성광의 표정의 제일 앞권이었어요

정말이지 어디서 이런 아이디어가 나왔을까 할정도로 놀랍네요 

그러나 앞으로가 더욱 힘들것 같아요 상황 소재를 찾아야 하는게 관건이 되겠어요

핑그레이디처럼 소재고갈로 코너폐지 같은 일은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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