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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힐링캠프 이승엽편 하이라이트

달콤하트 starjun 2012. 11. 20. 13:26

이번주 힐링캠프 기쁘지아니한가에서 이승엽편이 방송되었다. 

이날방송에서 과거 야구장에서 서승화선수와의 난투극에 대해 많이 후회한다면 말을 꺼냈다.그때는 아시아 홈런 신기록을 향해 달려가는 시간에 중요한 경기였는데 중학교 후배(서승화)에게 데드볼을 맞았던거 원래 이승엽이 선배기 때문에 후배인 서승화가 데드볼 던지고 미안하고 해야하는데 그런것이 없고 그래도 계속 날려 화가나 심하게 붙기 위해서 뛰어나갔던거 처음으로 야구장에서 주먹질을 했다 그리고 야구는 어른들만 보는게 아니라 아이들도 많이들 보기 때문에 야구선수로 그런 모습을 보여서 큰 후회를 하고 있다라 말을 했다. 




오고가는 말에 이경규가 류현진 선수의 메이저리그 이야기를 꺼내었는데 류현진 이적료만 280억우너 배아픈거 없냐고 물었다. 이승엽은 없다고 말은 했는데 야구 선구라면 꿈꺼운 메이저리스 배가 아프겠죠 그래서 이경규는 메이저리그에 가는게 꿈이지 않냐 왜 안갔냐 아니면 못간것이냐 꼬치꼬치 캐물었는데 승엽은 메이저리그 제의는 받았지만 예상했던 이적료보다 터무니없는 금액으로 실망해서 못갔다고 이승엽이 생각한것에 1/3수준이라 받아들이 수 없어서 못갔다고 대답했다. 더구나 그때 결혼까지 해서 가족을 부양해야하기 때문에 메이저리그보다 일본행을 탰했다며 말을 했다. 그래도 자존심이 있어야지요 메이져리스가서 주전도 못할 수 도 있고 결과가 좋지 못하면 강등데도 무서운곳도 메이저리그인데 선택은 잘한것 같아요 





또한 화제가 되고 있는 이승엽의 아내 이송정씨의 미모에 대해 "아내의 미모가 더 화제가 되는 것이 섭섭하지 않느냐"에 질문에 "그렇지 않다 오히혀 우쭐하다 . 내 아내가 이정도라"라고 솔직하게 답했다.정마 이승엽씨의 와이프 저말 미인이시죠 우월한 미모의 소유자 그래도 이승엽 자기보다 아내의 미모가 회재가 되어 조금은 서운하겠죠 그래도 자기곁에서 내조해주는 아내가 있어서 힘든일도 이겨가면 야구선수 생활을 할 수 있었던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한국시리즈 우승이라는 주역의 주인공이 된것 같기도 하구요 지금은 전성기 만큼의 실력은 아니지만은 야구 선수로서 오랬도안 활약을 했으면 합니다. 우리나라 야구도 이런 모습을 보여주는 야구선수도 있어야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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