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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드라마 '구가의서' 남자구미호와 인간여자의 사랑으로 시작되며 화제를 모았는데요

방송된지 2회만에 동시간대 1위를 탈환했습니다. 

그 원동력에는 고질적인 연기력 논란에 시달렸단 이연희의 혼을 담은 연기때문

구가의서 1회,2회를 이연희에게 맡기다시피 했는데요 

연기력 논란을 염려 하였으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이연희의 연기력에 감탄!

연기력 논란은 이제 이연희에게 어울리지 않은 단어가 되었습니다. 




구가의서에서 이연희는 짧은 특별출연에도 불구하고 비운의 여연에 깊에 몰입한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감정표현도 극과 극을 오가며 러브씬과 출산 장면과 같은 까다로운 연기도 잘 표현해 주었구요

이런 집중력있는 연기를 보여준 이연희 때문인지 구가의서는 인기 대폭발!

새로운 연기력 스타 탄생을 알리며 구가의서가 시청률 1위를 차지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런 이연희의 연기도 구가의서에서 이제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2회가 마지막 출연으로 3회부터는 복격적인 구가의서의 주인공인 이승이기와 배수지가 이를 이어 

남자구미호 구월령과 이연희 사이에서 태어난 이승기와 배수지의 사랑이야가 펼쳐질 예정인데요

구가의서 1회,2회는 이연희의 연기력으로 시청률 1위를 달성했지만 3회부터는 이승기와 배수지의 연기력이 

얼마나 집중력 있게 보여질지가 관건인데요 

물론 이승기와 배수지 모두 연기를 인정 받고 있지만  구가의서 시청률 1위를 유지 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인것 같네요

동신간대 타 방송의 직장의신과 장옥정 또한 김혜수와 김태희를 내세워 불꽃 튀기는 연기력으로 시청률 싸움을 

할것 같네요  다음주는 누가 시청률 1위를 할지 그것도 궁금하네요 

다들 재미있는 드라마여서 ......

구가의서 이제 시청률 1위 달성은 이승기,배수지에게 넘겨졌는데요 

이들의 사랑이야기도 어떻게 이어질지 기대가 되네요 

기대되는 MBC 드라마 구가의서 다음주도 재미있게 보세요 

다음주 부터 이승기와 배수지 나온다. 

이승기,배수지 팬들은 기대가 크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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