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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정치

진주운석 가격50억? 발견자 대박

달콤하트 starjun 2014. 3. 12. 08:45


 



진주에 운석이 떨어졌다.!

경남 진주의 한 비닐하우스에 운석으로 추정되는 암석이 떨어졌는데요.

운석의 소유권과 가격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운석의 소유권은 운석이떨어지 땅 주인이 아닌 최초로 발견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진주운석의 가격은 최소 50억원!

그 희소성으로 가격은 g당 10만원 정도의 순금의 약 40배,운석의 무게 50kg으로 가정한다면 50억원 정도의 가치.

정말 진주운석 최초 발견자는 대박을 맞았네요.

그 주인공은 진주시 대곡면 단목리 강모(57)씨 자신의 파프리카 재배 비닐하우스에 떨어진 암석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합니다. 

운석 감정을 맡은 극지연구소와  서울대 최변각 교수가 암석 표면 자성을 측정, 지구상의 암석보다 철 성분이 100배 정도 많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정말 운석인지 정밀 조사가 2주동안 이루어지질 예정입니다. 

운석 가치가 저렇게 높을 줄이야 대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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