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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원일 모를 졸음병이 카자흐스탄에서 확산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졸음병이 뭐길래 이렇게 화제가 되고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카자흐스탄 졸음병 심각한가?


카자흐스탄 졸음병 확산으로 비상이 걸렸습니다.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 북북 아크몰라주에 있는 카라치 마을에서 원인 모을 졸음병이 급속도로 확산이 되어 당국에서 비상이 걸렸습니다

현재 발병한 환자는 40명정도 발생한것으로 확인이 되고 있는데요. 

시간이 가면 갈 수록 추가 발병 환자가 많아지면 졸음병의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 졸음병은 2013년 4월에 처음 나타났는데요.




  졸음병의 증상은?


졸음병의 증산은 신체마비,방향 감각 및 기억상실 등을 동반하면서 졸음이 온다는 것입니다. 

거의 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록 환각상태가 심해 한 번 잠이들면 이틀 길게는 일주일 정도 깨어나지 못한다고 합니다. 

잠자는 숲속의 공주병? 그러나 더욱 심각한건 이 졸음병의 원인을 찾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당국에서는 뽀족한 수가 없어서 해당 발병 마을 주민들의 집단이주를 서두르기로 했다고 합니다. 

카자흐스탄 졸음병 원일을 알 수 없기 때문에 확산을 막기 위한 최후의 방법을 선택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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