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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우리아이 언어적 상처? 부모 부터 변해야?

 

우리아이우리아이

혹시 우리아이에게 언어적으로 상처를

주고 있지는 않으세요?

부모님들은 우리 아이 버릇 없는 행동에

대해서 어떻게 이야기를 하고 계신가요?

물론 야단을 치겠지만 야간치는 것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우리 아이

언어적 상처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

아셨으면 합니다.

 

언어적상처언어적상처

 

말 안 듣는 아이 당연하다!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자아가 아직은

미숙한 상태이므로 사리분력이 없는

상황인데요. 이런 경우 부모님께서

화를 내거나 위협적인 말로 훈계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럴 경우

부모님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 자존감이

낮아져 자기 의견 표현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 도 있답니다.

 

 

우리아이자존감우리아이자존감

 

이럴 경우 우리 아이에게 언어적 상처를

줄 수 있답니다. 그래서 부모님 부터

변해야 하는데요. 잘못에 대해 면박 보다는

그 이유에 대해서 차분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 부터

이런 이야기를 잘 듣지는 않겠지만

반복적인 생활을 하다 보면 아이도 부모님의

말씀을 경청하고 자신이 행동에 대해

반성을 할 수 있습니다.

무조건 화내는 것은 정말 좋지 못합니다.

아이와대화아이와대화

 

그리고 부모님 부터 본보기가 되어주세요.

좋은 언어를 쓰며 아이와 대화를 자주 하여

아이들과 대화의 장벽이 없게 다가서 주세요.

친구 같은 부모님, 무슨 말이던지 들어주는

부모님이 되어주세요.

그럼 자연적으로 우리 아이 언어적 상처

받지 않고 자존감이 높은 아이로 성장

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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