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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간만에 찾아온 저품질 블로그 반가워

달콤하트 starjun 2018.06.13 06:48


간만에 찾아온 저품질 블로그 오니 반갑네요. 지금도 잠깐 들러서 수다좀 떨고 가지고 다시 살아나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한 번 들러 봤습니다. 어러분은 저품질 블로그 어떻게 사용하세요. 그냥 방치를 하세요? 아니면 저 처럼 다시 살아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그냥 놔두세요. 


처음 시작할때 열심한 블로그라 삭제만은 못할 것 같네요. 포털 사이트의 로직이 바뀌면서 다시 한 번 살아나길 기도해 봅니다. 어려 블로그 관련 실험도 해보면서 운영 하는 법을 배우게 해줬던 블로그입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글을 쓰면서 변화가 생길지는 모르겠지만 지켜 볼려구요. 블로그 수익도 주고 있는 상태라 기대해 볼렵니다. 


저품질에서 빠져나와 다시 활성화 되는 블로그가 되었으면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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