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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 여름입니다. 이런 더운 여름 조심해야 할 것이 많이 있는데요. 그중 식중독은 조심해야 할 사항인데요.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어떻게 해야 할지 알아보겠습니다. 



특히 여름철 식중독 예방 조심해야 할 음식들이 있는데요. 




첫 번째 바닷가 날 음식을 조심하세요.

여름휴가 당연 바닷가를 많이 가게 되죠. 바다 여행 시 생선회,를 즐겨 먹게 되는데요. 장염 비브리오균이 여름에는 해수 위로 떠올라서 어패류를 오염시키고 있는데요. 칼, 도마, 손으로 거치면서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여름철 바닷가 회 같은 날 음식은 드실 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두 번째 조개류 섭취 주의하세요.

바닷가에서 즐길 수 있는 음식 중에 한 가지인 조개류인데요. 저도 조개구이 정말 좋아하는데요. 여름철은 드실 때는 정말 조심하셔야 해요. 대부분 여름에 발생하는 조개 식중독은 장염 비브리오균 오염에 의해 많이 발생을 합니다. 그래서 날씨가 고온 다습한 경우는 금방 상하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60도 이상에서 충분히 가열하여 안전하게 드실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세 번째 유가공품 또는 햄, 소시지 등 가공 용품 주의하세요 

여름에는 개봉 후 바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공식품에는 산소가 없어서 살아남는 병원성 대장균과 보툴리누스균이 발생 수가 있는데요. 냉장고에 넣었다고 해도 이 세균은 냉장, 냉동에도 살아남은 특징이 있답니다. 그래서 보툴리누스균은 80도에서 30분 또는 100도에서 2~3분간 가열을 해야지만 완전히 파괴가 된답니다. 여름철은 꼭 안전하게 끓이거나 가열하여 드시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길입니다. 






그래서 여름철 식중독 예방 방법도 알고 계셔야 합니다. 

손 씻기는 이제는 기본이죠.

위생적인 생활의 기본이 손 씻기죠. 반드시 외출 후, 화장실 이용, 오염된 물건을 만진 후에는 반드시 비누를 사용하여 깨끗이 씻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음식은 익혀서 드세요.

날 음식은 식중독 유발 위험이 높기 때문에 냉장고 있는 음식도 끓여 드시고 가열하여 섭취하셔야 합니다. 


식기 도구들도 소독은 필수

칼, 도마와 같은 경우 식초를 사용하여 오염 물질을 깨끗하게 제거하고 소독을 하고 건조하여 병균 증식을 할 수 없게 보관을 하셔야 합니다. 


이렇게 여름철 식중독 예방 조금만 신경 쓰고 주의하고 습관화한다면 건강한 생활을 하실 수 있답니다. 올 여름도 실중독 조심하시고 즐거운 여행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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